캐러셀 5장
내일 19:00 자동 게시
사람은 지시하고 승인만 합니다. 회의, 업무 나누기, 작성, 검수, 보고, SNS 게시까지 AI 직원들이 맡습니다. 고객님께 만들어 드리는 자동화도 이 구조에서 나옵니다.
작성 3명 완료 → 팩트체크 → 팀장 검수
기획 회의 끝 → 문구·이미지 지시문 작성
내일 19:00 자동 게시
검수 통과
한 건에 6~8분 걸립니다. 사람이 손대는 건 처음과 끝, 두 번입니다.
사람이 한 줄로 일을 맡깁니다.
AI 비서가 참석자와 안건을 정하고, 직원들이 두 차례 의견을 냅니다.
회의 결과로 누가 무엇을 할지 나누고, 서로 관계없는 일은 동시에 시작합니다.
각자 맡은 결과물을 씁니다. 검수·취합 담당은 앞선 결과를 받아 마지막에 일합니다.
비서가 기준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미흡하면 이유와 함께 돌려보내 한 번 더 쓰게 합니다.
최종 보고와 게시물이 승인함에 올라옵니다. 사람은 보고 승인만 합니다.
승인한 게시물은 예약 시각에 인스타그램·쓰레드에 올라가고, 실패하면 다시 시도합니다.
검수에서 고쳐서 통과한 방법은 그 직원의 노하우로 남아 다음 일에 쓰입니다.
반려된 이유와 재발 방지책이 실패 기록으로 남고, 다음 작업 때 '하지 말 것'으로 들어갑니다.
진행 중인 일은 버튼 하나로 취소됩니다. 끝나거나 실패하면 컴퓨터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22명짜리 사무실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고객님 업무에 맞는 부분만 골라 작게 만듭니다.